세상의 비밀을 밝히는 365일 탐구생활 도서 가 나왔습니다.

번역서인데 제가 감수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오랜시간이 지나서 책이 나왔네요.

내용 수준은 초등학생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주변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소재들을 가지고 의문점을 제시해 보고 간단하게 탐구하는 책입니다.



아래는 yes24에서 가져온 정보입니다.


책소개

『세상의 비밀을 밝히는 365일 탐구생활』과 함께 우리는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생활 속 비밀들을 파헤치며 신 나고 재미있게 탐구를 할 수 있습니다. 

매 봄마다 철새는 왜 돌아오는지, 꽃은 어떻게 물을 마시는지 등 한 달에 2가지씩 1년 내내 할 수 있는 계절 관련 비밀과 탐구, 굉장히 느린 변화들은 어떻게 관찰해야 하는지, 별을 내려다볼 수는 없는지 등 아주 짧은 시간에 궁금증을 풀어 주는 엉뚱하고 간단한 질문과 탐구, 우리 주위에서 직접 찾아보고, 탐구해 볼 수 있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탐구 아이디어, 세상의 비밀을 쉽게 풀 수 있도록 돕는 영리한 탐구 방법들까지, 『세상의 비밀을 밝히는 365일 탐구생활』에는 세상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탐구의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 소개

글 : 리자 리너만

이런저런 것들로 글자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죽은 곤충, 녹슨 물건, 씨앗 같은 것으로 멋진 알파벳을 만들어 내지요. 물건의 작동 원리를 알아내는 것도 좋아한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 뒤에 어떤 세계가 감추어져 있는지도 알고 싶어 하고요. 그래서 늘 주변을 탐색하고, 관찰하고, 수집하고, 실험해요. 작은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호기심을 잃지 않으려고 애쓰며, 생선 꽃다발을 만드는 것 같은 특이한 일도 하지요. 그중 가장 좋아하는 일은 직접 했던 탐구를 소재로 동료들과 힘을 합쳐 책을 만드는 것이랍니다.

그림 : 앙케 M. 라이츠겐

앙케 M. 라이츠겐 아줌마는 감동하기를 좋아해요. 나비 날개에서 사람 얼굴처럼 보이는 무늬를 발견하거나, 태양빛을 받아 반짝이는 이슬방울을 보면서 탄성을 지르지요. 뭔가 기대와는 다른 결과가 나오면 더 크게 감동한답니다. 그리고 왜 그런지 연구하고 싶어 해요. 아줌마는 탐구를 좋아하는 여러분 같은 친구들과 아줌마 자신을 위해 이 책을 썼답니다.

역자 : 유영미

연세대학교 독문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문 변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공룡의 똥을 찾아라!』 『어린이 대학』 『열세 살 키라』 『교과서 밖 기묘한 수학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 『내 이름은 리누스』 『늑대 소년 롤프』 등이 있어요.

감수 : 김정식

현재 이천중학교 과학수석교사이자 과학강사로 활동하고 있어요. 2000년부터 김정식 허명성의 과학사랑(http://sciencelove.com) 모임을 운영하면서 어린이 친구들에게 과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 주기 위한 독창적인 실험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목차

1장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1월-털모자를 쓰면 왜 따뜻할까요? 
-왜 겨울에는 햇살이 비쳐도 추울까요? 
2월-별은 낮에 무엇을 할까요? 
-어떻게 하면 작은 것으로 큰 것을 만들 수 있을까요? 
3월-나뭇잎은 겨울 동안 어디에 숨어 있을까 요? 
-멸종된 동물의 생김새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4월-철새들은 왜 다시 돌아오나요? 
-무지개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5월-그림자는 어떻게 생길까요? 
-하늘은 왜 파랄까요? 
6월-식물은 왜 초록색일까요? 
-식물은 잎을 배열하는 방법을 어떻게 알 까요? 
7월-곰팡이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꽃은 어떻게 물을 마실까요? 
8월-검은색 자동차 안이 흰색 자동차 안보다 더 뜨거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래 간직할 수 없는 물건을 오래 간직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9월-버섯은 어떻게 수를 늘릴까요? 
-소리를 볼 수 있다고요? 
10월-나뭇잎은 어떻게 색을 바꿀까요? 
-흙은 어떻게 생겨날까요? 
11월-밀가루로 종이를 붙일 수 있을까요? 
-달은 왜 자주 모습을 바꿀까요? 
12월-왜 어떤 얼음은 투명하고 어떤 얼음은 불투명할까요? 
-눈에서 어떤 자국들을 찾을 수 있을까 요? 

2장 왜 그럴까요? 
-물은 왜 서로 달라붙을까요? 
-비누는 왜 필요할까요? 
-건전지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무엇이 전기를 띠게 할까요? 
-무엇이 종이를 강하게 만들까요? 
-식물의 씨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촛불이 타오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불꽃에도 그림자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 
-우리의 눈이 2개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을까요? 
-옛날에 벌어진 일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요? 
-아주 느린 변화들은 어떻게 관찰할 수 있을 까요? 
-별을 이용해서 방향을 찾을 수 있을까요? 
-별을 내려다본다고요? 
-초파리는 어떻게 기를까요? 
-곤충을 어떻게 구별하나요? 
-양동이를 뒤집으면 물은 어떻게 될까요? 
-젖은 빨래를 빠르게 말리는 방법을 아나요? 
-나무들이 물을 마시는 소리가 들린다고요? 
-겨울에도 자작나무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기름과 물은 왜 친하지 않을까요? 
-어떤 것들이 물에 둥둥 뜰까요? 
-물속에 있는 물건은 왜 더 커 보일까요? 
-자 없이 물건의 길이를 정확하게 잴 수 있나 요? 

3장 무엇을 탐구할 수 있을까요? 

4장 어떻게 탐구할 수 있을까요?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