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는 공기의 진동에 의해 발생한다. 

눈으로 공기가 진동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지만

음악이 나오는 스피커를 손으로 만져본다거나 초앞에 촛불을 놓아 두면 공기가 진동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에 우연히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방수 스피커를 알게 되었다.

원형으로 생겨서

투명 플라스틱 컵을 덮어 씌우면 딱 맞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실험을 해 보게 되었다.


투명 플라스틱컵 2개를 스카치테이프로 붙인다음

한쪽을 스피커에 꽉 맞게 뒤집어 씌우면

투명컵이 스피커 소리에 따라 진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물과, 쌀을 이용해서 진동시켜 보았는데

특정주파수에서는 물이 튀어 오르는 것도 볼 수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참고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