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가구를 옮겨본적이 있을 것이다.
책장이나 소파 또는 피아노를 옮기려 할때
바닥이 긁히는 경우가 많다.
또 노약자나 아이들은 무거운 것을 옮기기가 어렵다.

왁스맨에서 마찰력을 이용해서 만든 가구이동 도구이다.
한쪽은 마찰력을 크게 하고 반대쪽은 마찰력을 작게 한 도구이다.

옮기고자 하는 가구 밑에
패드를 받치고
손으로 밀어주기만 하면
얼음위에서 가구가 미끄러지듯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집에서도 만들어 볼 수 있다.
작은 나무판자에
한쪽은 마찰력이 큰 고무장갑을 오려 붙이고
반대쪽에는 마찰력이 작은 양파담아주는 망을 오려 붙이면
파는 것 보다 더 좋은 가구이동 장치를 만들 수 있다.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