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황소현 2018.03.16 10: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6학년 별자리 수업 자료를 찾던 중 사이트를 알게 되었어요.
    정말 좋은 자료들이 가득하네요. 오아시스를 만난 느낌? 감사합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저는 고등 딸아이의 엄마이기도 한데요. 아이가 올해 처음으로 교내 융합과학대회에 나가본다고 하는데.. 그동안 과학토론대회만 참가하다가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다구요.
    근데 융합과학대회는 발명대회 같던데.. 맞나요?
    주제가 곧 공개가 되고 주제에 맞는 작품개요서를 먼저 그리고 함께 모여서 작품을 만드나봐요.
    주제가 공개되면 좋은 팁을 얻을 수 있을까요?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8.03.16 14:34 신고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교사인 관계로 학생들 대회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 홈페이지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도와드릴 수 없어서 미리 죄송합니다. ^^

  2. 이노을 2018.03.12 19: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과학영재수업을 하게 되어서 자료를 찾던 중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태양열로 돌리는 바람개비, 요리 재료로 알아보는 밀도, 전기로 쓰는 글자, 매직저금통 만들기, 움직이는 그림 만들기 자료를 수업에 사용해도 될까요? 자료들에 감탄하며 고민하다 글 남깁니다.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8.03.12 19:38 신고  수정/삭제

      물론입니다.
      태양열로 돌리는 바람개비는 알루미늄캔을 검은색으로 칠해서 하면 훨씬 더 잘됩니다.
      검은종이는 생각처럼 쉽게 온도가 올라가지 않네요.
      도움이 되시길...

    • 이노을 2018.03.13 14:51 신고  수정/삭제

      좋은 충고까지...감사합니다.
      사실 어제 글 쓰고 안된다고 하시면 어쩌지 하고 조마조마했었거든요. 잘 쓰겠습니다~^^

  3. 강은경 2018.03.11 13: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기억력게임이 실행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볼까요?
    빈 칸을 클릭하면 아무런 글자도 보이지 않고 그냥 칸의 색만 변합니다. ㅠㅠ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8.03.11 13:30 신고  수정/삭제

      다운받은 화일을 완전히 압축을 풀고 압축풀린 폴더에서 살행해야 합니다. 압축된 상태에서 화일을 여는 경우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강은경 2018.03.27 14:11 신고  수정/삭제

      오늘에야 확인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압축을 풀어 실행하니 잘 됩니다. 감사합니다~~~

  4. 강은경 2018.03.11 13: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늘 수업 자료가 궁할 때마다 선생님 사이트에 와서 여기 저기 돌아보며 자료 퍼 나르고 감탄합니다. 좋은 자료 만들어서 나누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짧은 댓글만 남겨도 될까요? ^^ 건강하시고 2018년도 좋은 일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저도 선생님께 배운 것을 나누며 지내겠습니다~~~

  5. 염지혜 2018.03.07 14: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초성의 달인을 찾다가 여기까지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과학교사이면 참 좋겠다 싶을 정도로 방대한 양의 많은 자료들을 보고 입을 다물 수 없네요.
    다름이 아니라 초성의 달인 웹용을 다운받아 사용하려고 하는데, 인터넷도 연결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어를 치면 다 틀린걸로 나오네요ㅠㅠ 사전이 내장되어 있지 않은건지?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가르쳐 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8.03.07 14:48 신고  수정/삭제

      최신 업그레이드 된 걸 아래 링크에서 다시 다운 받아 사용해 보세요
      http://sciencelove.com/1497

      그리고 오프라인 용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ciencelove.com/1511

      도움이 되시길...

  6. 서영미 2018.03.04 12: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 학기 첫시간에 박수로 우주선 이동시키는 게임으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집에서 혼자 연습 손이 아프게 했네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에서 수석교사 역량강화 8기 같이 했습니다.^^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8.03.04 13:22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수석님. 변변치 않은 프로그램이지만 박수게임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단합하게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혼자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라 앞으로 수업시간에 모두 함께 서로 협동하며 잘 해야 된다는 생각을 키워 줄 수 있다면 가치가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7. 고성화 2018.03.03 20: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의 중학교에 근무하는 수학 교사입니다.
    선생님의 유용한 자료들 매우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곳의 자료를 수학시간과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구성프로그램에 이용하려고 하는데 가능한지 여쭙습니다. 교육자료전에도 출처를 명기해서 사용하고도 싶구요. 물론 상업적으로는 전혀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출처는 당연히 밝힐 것이구요
    사용하려는 자료는 칼레이도 싸이클 만들기 파일입니다.

  8. 최준찬 2018.03.02 19: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8년 1월에 신과람 연수에서 선생님 강의 들은 교사입니다.
    선생님의 다방면에 걸친 전문성과 열정, 노력에 감탄했고 더불어 도전의식이 듭니다.
    선생님의 수고가 담긴 자료을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김영원 2018.03.01 17: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북 현도정보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선생님의 귀중한 자료 정말 감사드립니다. 밑의 선생님의 생활지도에 대한 말씀이 구구절절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올해엔 규칙을 안지키는 1~2명이 아니라 다른 대다수의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8.03.01 20:41 신고  수정/삭제

      모든 것이 책에 나오는 이론처럼 되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동막골의 대사가 떠오릅니다.
      추락한 미군 조종사에게 마을에 가장 공부를 많이한 선생님이 영어책을 들고 'How are you?' 라고 말하니까 미군 조종사가 영어로 한참 대답을 합니다. 주변에 함께 있던 마을 사람들이 선생님께 '이 사람이 뭐라고 하는 겁니까?' 라고 질문하자. 당황한 선생님이 하는 말 '제가 'How are you?' 라고 질문하면 이사람이 'I'm fine thank you' 라고 답해야지 그다음에 제가 또 질문을 하는데 책에 나온대로 안하네요' 라고 답하자 마을 사람들이 미군 조종사에게 '참 이상한 사람이네, 왜 책에 나오는데로 안하지....' 라며 미군 조종사를 비난하는 대목이 나옵니다.
      학생지도도 책에 나오는 이론처럼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개성이 다른 학생들을 대하려니 힘이 드네요.
      그래도 많은 학생들을 상대하다 보면 노하우가 생겨서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더 좋아지는 날이 오겠지요. ^^
      중요한 것은 학생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지말고 신뢰의 대상으로 보면 좋겠습니다.

  10. 이경준 2018.02.25 03: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 속을 걷다가 마을을 발견한 기분입니다.
    저는 진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4년차 교사입니다.

    새벽에 신학기 학급 관리를 고민하다가 인터넷을 검색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이름을 빨리 외울 수 있을지,
    학급일지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학생·학부모에게 기초정보를 어떻게 수합하는 게 좋을지.
    제가 고민하던 거의 모든 것이 선생님이 기록해두신 내용에 있었습니다.
    세 시간도 넘게 선생님 블로그에 머무르고, 자료를 내려받고 익히며 연습 중입니다.

    소중한 교육 자료를 공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감사하다는 말씀도 없이 몰래 떠날 수가 없어서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도 교직 생활에 고민이 생길 때마다 찾아와서 도움을 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