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우연히 2020.12.23 1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생님
    타르시아 관련 아이디어 제안 하나 하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삼각형을 살짝 뾰족뾰족한 변으로 제작) 으로 타르시아를 만들고, 각변이 제대로 만났을 경우, 삼각형이 색이 채워지면서 트리장식(천사, 별, 등등)이 나타난다면 12월 수업용으로 좋은 학습자료가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요

    가능하실 거 같아서 제안해봅니다^^

  2. 홍권능 2020.11.17 10: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근무중인 과학 교사입니다. 선생님의 자료 덕분에 원격, 대면수업 관계없이 너무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우연히 검색을 통해 찾게 되었는데 많은 자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3. 꽈안 2020.11.16 2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생님
    메일로 연락을 드렸었었는데..
    혹시 중학교 선생님들 대상 연수에 출강이 가능하실지요~^^;;
    원격 수업에 배움 얻고 싶어서요~~^^;

  4. 이용자 2020.11.09 1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배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5. 황형준 2020.11.09 1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비트론 관련 문의입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에게 질문 올렸습니다.^^ 신원초 황형준 드림

    유튜브에서 답장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6. 예은쌤 2020.11.06 20: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탈출게임을 알아보다가 우연히 선생님 글을 읽어보게되었어요~~ 좋은정보정말감사드립니다^^ 자료하나하나 개발하고 만드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공유해주시고 너무감사합니다^^

  7. 나경맘 2020.11.06 0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학교 과학을 가르치는 중인데 수업자료를 검색하던중 알게 된 곳이네요~
    유익한 자료 감사합니다~

  8. 김정아 2020.10.30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 학생들 가르치는데 선생님의 자료가 재미있어서 교육용으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좋은 자료 쓸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즐거운생활 2020.10.16 01: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안녕하세요 :)
    현재 교대에 다니고 있는 교육실습생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생님의 실물화상기 앱을 실습시 수업에서 사용하고 싶습니다.
    현재 실습이 온라인으로 진행중이기에, 본 수업 영상이 온라인으로 업로드 됩니다.
    이 경우 본 앱을 사용해도 괜찮을지 여쭤보고 싶어 방명록 남깁니다!
    좋은 자료가 정말 많아 놀랐습니다. 앞으로 선생님 자료 보고 공부해보아야겠습니다 :)

    • 민서아빠(과학사랑) 2020.10.16 23:47 신고  수정/삭제

      제가 만든 모든 프로그램은 교육용으로 제 허락없이 얼마든지 사용하셔도 됩니다. 영상 만드시는데 포함하거나 배포 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10. 태리단맘 2020.10.08 16: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생님?

    정말이지 존경스럽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저는 2006년 경기도 공통과학 교사로 임용되어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다가 2010년부터 세 아이의 출산으로 무려?! 9년간 휴직하고 현재는 또.. 간병휴직으로 휴직중인 교사입니다..

    교사라고 하기도 정말 부끄러울 정도네요ㅠㅠ

    친정엄마를 모시고 있어서 앞으로 2년은 더 간병휴직을 쓰고 그 이후에는 복직을 해야할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이 코로나도 터지고 그나마 학교를 가고 있던 두 아이마저 하루종일 집에 붙어 있는 상황..
    정말이지 너무나 힘들더라구요.(물론 학교 현장에 있으신 분들에 비하면야....ㅠㅠ)

    휴직 기간이 너무나 길어지면서 복직할 수 있을까 염려 되고 걱정만 하고 있던 나날들이었어요.

    사실은 사직을 할까도 싶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다시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크네요^^
    (제 책상을 설마 빼지는 않겠죠??)

    어떻게 보면 신규발령 교사보다도 지식적으로도 한계가 느껴지고(10년이 넘는 공백 ㅠㅠ) , 또 고등학교에서만 근무하다가 중학교로 발령받은 뒤 근무경험이 없어서(바로 휴직 ㅠㅠ) 앞으로가 정말 걱정이 되어요..

    그러다가 어쨌든 공부라도 다시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문제집도 사보고 수업 자료도 미리?? 만들어볼까 싶어 찾아보던 중에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찾아오게 되었어요.

    정말이지 신.세.계네요... 감격과 감동 그 자체입니다...

    대략 2007년부터 운영해오신 것 같은데..
    어쩜 그 오랜 세월동안 이렇게 꾸준히 관리해오시고..
    그 귀한 자료도 그냥 나눠주시고..

    사실 저도 학교에 있으면서 어쩐지 공들여 만든 자료를 그냥 나눈다는게 어떻게 보면 살짝 아깝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그렇다고 정말 괜찮은 자료를 만든 것도 아니지만요)

    이 훌륭하고 좋은 자료들을 개발하시고 아낌없이 베풀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혹시라도 현장에서 뵙게 된다면 정말 영광일 것 같아요..^^


    종종 들르며 도움 얻을게요~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 민서아빠(과학사랑) 2020.10.09 16:35 신고  수정/삭제

      아이를 키우는 일이 힘든건 사실 입니다. 그런데 키워 보면 아이는 금방 자랍니다. 어느순간 아이가 부모님의 보살핌을 간섭으로 받아 들이기 시작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면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전 복직하셔서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다시 시작해 보시면 충분히 따라 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을 키워 보셨기 때문에 아이들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어져서, 젊은 선생님들 보다 더 노련하게 잘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새로 무언가를 시작 한다는 것이 두려운 건 너무나 당연한 현상입니다. 두렵다고 모든걸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훗날 전문직으로서의 엄마 모습을 아이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날이 올겁니다.
      기운내시고 다시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