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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땅따먹기 게임 - 마찰력 응용

민서아빠(과학사랑) 2026. 5. 29. 10:57

어렸을 때 추억이 생각나서 만들어 본 땅따먹기 게임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제각각 이었다고 한다. 땅따먹기는 ‘땅빼앗기’, ‘땅재먹기’, ‘땅뺏기’, ‘꼭꼬락치기’ 등으로도 부르기도 한다.  

그림 출처 : https://ncms.nculture.org/folkplay/story/4496

 

중학교 과학 마찰력 수업 시간에 체험 활동으로 사용할 수 도 있다. 

아래 링크에서 실행하면 된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landeat/landeat.html

<게임방법>

1. 자신의 땅에서 돌을 원하는 위치에 놓고, 돌을 이동시켜 3번 안에 다시 자신의 땅으로 들어오면 된다. 

그럼 자신이 지나간 경로가 자신의 땅이 된다. 3번 안에 자신의 땅으로 들어오지 못하거나, 남의 땅을 지나가게 되면 다음 플레이어에게 기회가 넘어 간다.

돌을 위치 시키고 잡아 당기면 화살표 길이가 길어지는 것이 아니라 화살표 두께가 두꺼워 진다. 화살표 길이로 표시하면 너무 쉽게 게임을 하기 때문에 화살표 두께로 표현을 바꾸었다. 

2. 만약 성공을 하면 보너스로 1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

 최대 2번까지 할 수 있다. 2번을 하고 나면 자동으로 다음 사람에게 기회가 넘어 간다. 

3. 플레이어 중에 1명이라도 땅 중에 50% 이상을 차지하면 게임이 끝난다.

꼭 50%를 넘기지 않더라도 플레이어들끼리 협의를 해서 적당한 시점에서 게임을 끝내는 것이 좋다. 

결과 확인을 누르면 누가 땅을 가장 많이 차지했는지 알 수 있다. 

4. 찬스 사용을 누르면 남의 땅을 지나갈 수 있다.

게임 중에 딱 1번 찬스를 사용할 수 있다. 찬스를 사용하면 상대방 땅을 가로질러 지나갈 수 있다. 

5. 게임시작할 때 땅 상태를 변경하면 마찰력이 달라진다. 

또 다양한 장애물 생성을 누르면 경기장 바닥에 군데 군데 마찰력이 다른 땅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