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의 발달로 공상과학에서나 가능했던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네요
예전에 과학다큐에서나 보던 초소형 비행체가 장난감으로 나오다니



현존하는 장난감 중에 최소형 비행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외국에서 구입해 보았습니다.

구입하고 오는데 15일 정도 걸렸네요.

오자마자 날려 보았는데 처음이라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바로 충돌~~~
그래서 바닥에서 살짝 띄워서 자동차 처럼 바닥에서만 빙빙 돌아 다녀 보았습니다.
겁나서 높게 못날리고...

그러다가 용기를 내서 제대로 날려 보기로 했습니다.
우선 2일 동안은 떴다 착륙시키는 연습만 (손맛을 익히기 위해서)
어느정도 익숙해 진 후에는 조금씩 앞뒤로 이동시켜 보았습니다.

이제는 손바닥 위에서 이륙시켜서 원하는데로 조정하고 다시 손바닥에 착륙시키는 것도 가능해 졌습니다.
단 비행체가 작다 보니 주변 공기 흐름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

어제는 교실에 가져가서 학생들 머리위로 날려 주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것이 먼 미래가 아니라 바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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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