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월메이커에서 만든 피넛이라는 60만원대 3D프린터를 구입했습니다.

3D 프린터가 세상을 바꿀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구입해서 우리학교 과학선생님이 3D프린터를 조립하셨는데 처음이라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몇주째 이것저것 테스트 하고 있는데. 처음엔 출력도 잘 못하다가

이제는 어느정도 원하는 것을 뽑을 수 있는 수준이 되었네요

 

 

 

그래서 실용적인 도장을 뽑아 보았습니다.

 

스케치업 프로그램에서 3D 모델링을 한다음

스케치업에서 stl 화일로 저장한 다음

cura 에서 stl 화일을 불러들여 3D프린터 관련 세팅을 해서 gcode 로 만들고

월메이커에서 만든 pronterface 라는 프로그램에서 gcode 를 불러 들여서 3D프린터로 출력했습니다

 

잘 활용한다면 쓸 수 있는 곳이 정말 많을 것 같네요.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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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동훈 2014.07.1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베드에 거름종이인가요? 저는 베드에 캡톤테이프 붙이고 딱풀 붙여서 사용하는데... 간단하면서도 아이들한테 정말 좋을거 같네요... ^^. 저는 아이들 명함, 무동력자동차.. 만들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