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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료(학급,수업운영)/생활지도자료18

잡아내지 말고 잘못을 스스로 말하게 하라(학생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4탄) 1. 학교에서 잘못한 학생을 데려다 야단칠 때 교사의 관점에서 야단칠때가 많다. '너 수업시간에 이런 이런 행동을 하면 안되지. 그리고 선생님이 몇번이나 조용히 하라고 했니? 왜 선생님 말을 안듣고 계속 그런 행동을 하지. 넌 남의 말 안 듣고 떠드는 경향이 있어. 등등' 학생이 잘 못한 상황이지만 학생은 전혀 반성의 기미가 안 보인다. 학생입장에서는 떠들던 수많은 학생 중 1명 이었을 뿐이고, 나 말고, 다른 아이들도 떠들었는데 나한테만 뭐라고 하니 짜증이 날 것이다. 학생을 야단치면 많은 학생들이 '저만 떠든거 아닌데요. 길동이도 떠들었는데요' 라며 불만을 토로한다. '지금 선생님은 네가 떠든 걸 이야기 하는 거야. 길동이가 떠들었다고 해서, 네가 떠든것이 괜찮은 건 아니야. 본질을 흐리지 말고, 네.. 2022. 7. 5.
갈등없이 과제 내고 처리하는 방법. (학생에게 선택권을 넘겨라3탄) 학교에서 대부분의 갈등은 많이 배우고, 똑똑하고, 현명한 선생님이 멍청한 학생을 데려다가 논리적으로 잘못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지시를 내리는데서 시작된다. 1.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과제를 낸다. 과제를 좋아하는 학생은 거의 없다. 과제를 낼때 부터 갈등이 시작된다. '일요일 까지 과제 제출 안하는 학생은 감점이다. 선생님이 시간 충분히 준다. 꼭 하도록 해라' 학생들에게 배려해 주는 것처럼 말하지만, 학교일에 바쁜 학생들은 어느순간 과제가 있는지 잊어 버린다. 중간에 한번 정도 '과제 안내면 감점이다. 아직 안낸 사람들은 꼭 제출하도록 해라.' 라고 강조하면서 교사로서 할 일은 다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다음주 월요일에 교실에 들어가서 '과제 제출 안한 누구 누구는 감점이다.' 라고 선언을 한다. 태.. 2022. 6. 29.
갈등 없는 학급운영 및 생활지도 비법 - 학생에게 선택권을 넘겨라 2탄 수석교사로서 난감한 경우가 있다. 주변 샘들에게는 학생들을 생활지도 할때 나대화법으로 말하고, 학생을 존중해 주고, 학생입장에서 생각하고... 등등... 정말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준다. 그런데 이론과 현실은 다르다. 몇년전 겪은 일이다. 1학년 수업시간에 복도에서 큰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3학년 학생들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우리학교는 오래된 학교라 전형적인 옛날 학교 형태를 띠고 있다. 그날도 1학년 교실에서 수업을 하고 있었는데, 3학년 학생 2명이 큰 소리로 떠들면서 수업중인 1학년 교실들 복도를 아무 꺼리낌 없이 지나갔다. 복도식으로 되어 있는 1학년 교실 끝에 특별실이 있는데, 특별실에서 수업을 듣는 3학년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화장실 가겠다고 나와서 돌아다니는 것으로 보였다. 꾹 참고 수업을 .. 2021. 3. 1.
갈등 없는 학급운영 및 생활지도 비법 - 학생에게 선택권을 넘겨라1탄 1. 학생과의 관계에서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학생과는 상관없이 선택을 선생님이 한다는 것이다. 2. 예를 하나 들어보자. 수업시간에 떠들어서 수업이 모두 끝나고 교무실에 불려온 학생에게 '너 오늘 떠들었으니까 현관 청소하고 가' 라고 벌청소를 시킨다. 청소를 다 했다고 집에 보내달라고 하는데, 현관에 가보면 청소 상태가 엉망이다. 선생님은 더 화가 나서 학생을 야단치고, 학생은 꿍시렁 대면서 청소를 한다. 대부분 학교에서 쉽게 접하는 장면이다. 뒤로 한발 물러서서 이 상황을 다시 살펴보자. 청소를 시킨 선생님은 나중에 기분이 어땠을까? 가장 중요한 건 청소를 한 학생의 입장이다. 학생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고 앞으로 열심히 수업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선생님에.. 2021. 2. 21.
아파트 흡연 예방 교육 - 학교를 넘어 사회로 - 강요보다 협조로 담배 피지마! 라는 강력한 요구는 오히려 반감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담배를 피던 사람이 안 피더라도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감정이 상하게 된다. 절반의 승리. 서로 기분 좋게 해결되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정성들여 게시물을 만들었다. 우리가 왜 힘들어 하는지 자세하게 과학적인 분석도 해 놓았다. 담배를 피는 사람이 담배를 안 피면서 다른사람에게 배려를 했다는 느낌이 들도록 했다. 혹시 흡연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면 맨위에 올려놓은 게시물을 사용해도 된다. 얼마전 부터 아파트 안방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났다. 관리사무소 통해서 방송도 몇번 했는데, 횟수는 점점 많아지고, 해결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게시물을 만들어 붙였다. 결론은 한번에 해결... ^^ 그 이후로 한달정도 .. 2020. 7. 4.
생활지도에 대한 간단한 생각 정리(현재 문제점과 개선책(?)) 제가 생각하는 우리나라 생활지도의 문제점 (핀란드나 유럽의 교육이 좋다고 따라하고 싶어 하면서 왜 시스템은 따라하려 하지 않을까요?) 현재 학교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업침해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문제를 발견한 교사와 지도하는 교사가 같은 교사라는 겁니다. 이는 사회에서 집에 들어온 도둑을 잡은 사람이 행정업무 보고 처벌까지 하는 것과 같아요. 교사의 권위가 인정될때는 어느정도 가능했지만 최근에 와서는 점점 힘들어지네요. 그래서 제가 생각한 방법은 쉽지는 않겠지만 수업방해를 발견한 교사와 지도하는 교사는 달라야 한다는 겁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발견한 교사가 지도하는게 맞지만 이제는 생활지도의 책임을 발견한 교과 선생님께만 지우는 것은 너무 가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을 만만하게 보는.. 2019. 5. 20.
학급카페를 이용하여 성공했던 생활지도 방법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담임을 맡을때마다 항상 학급카페를 운영했다.(그 이후에는 담임을 한 적이 없어서 학급카페가 없다. ㅠㅠ) 학급카페를 만들면 항상 상담방(비밀상담실, 폭력신고센타, 선생님 도와주세요 또는 우리반에 힘들어 하는 친구가 있어요)을 만든다. 이때 주의할 점은 상담방 게시판에 들어가면 제목까지는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글쓴이가 누구인지 어떤 내용인지는 볼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카페에서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을때는 따로 게시판을 만들어 링크를 걸어 사용했다. 지금은 이런 게시판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필요하면 어디선가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이런 방법으로 잘못한 학생들을 잡아 내는 것이 아니라, 이런 방법으로 학교폭력이나 잘못된 행동을 예방하게 하는 것이 중요.. 2017. 9. 18.
QR코드를 이용한 학교폭력신고 활성화 방안 QR코드가 처음 나왔을때 부터 생각했던 내용이다. 학교폭력이나 왕따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주변에 방관자를 없애는 것이다. 학교폭력을 당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가해자 보다 주변에서 보고도 못본척 하는 친구들 때문에 위축되고 더 힘들어 하는 경향이 있다. 또 주변 친구들은 힘들어 하는 학생을 보면서도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외면하며 신고했다가 들통나는 경우에는 자신도 똑같이 괴롭힘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게 된다. 그래서 주변에 방관자인 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신고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바꿔 보고자 했다. (사실 제대로 시행되면 초기에는 일일이 해결해 줘야 하므로 선생님이 많이 힘들어 진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큰 사건으로 발전될 수 있는 사안들을 초기에 막을수도 있다.) 내가 생각한 방법.. 2017. 9. 16.
항의 하는 학부모 대처방법 학교에서 일어난 일로 인해 학생이야기만 듣고 흥분해서 학교로 항의 전화 하거나 따지러 오시는 부모님들이 있다. 또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억지를 부리며 항의하는 학부모도 있다. 이럴때 가끔 선생님들이 잘 못 대처해서 사건을 키우는 경우를 종종 접하곤 한다. 학부모가 항의 전화를 하는 이유는 일단 억울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선생님들은 객관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사안을 설명하며 부모님이 잘 못 알고 있는 내용을 조목 조목 반박하며 잘못된 점을 인지시키려 노력한다. '어머님 그렇게 들으셨어요. 사실은요 그게 아니라 ~~~' 그런데 화가난 부모님 입장에서는 선생님의 이런 말을 인정하기란 쉽지 않고, 오히려 변명만 늘어논다는 생각에 더 화가 날 뿐이다. 그리고 감정이 상하면 이제는 사실관계는 중요하지 않다.. 2017. 2. 23.
<생활지도> 급식실 식판 보호하기 운동 초간단 버전 작년에 실시했던 급식실 식판 보호하기 운동이 대성공을 거두었다. 올해는 잘 정착이 되어 새로 전입오신 선생님들이 급식지도 하시면서 놀랍다고 하신다. 학기초에 식판보호하기 포스터를 들고 잔반통에 버리러 오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보여 주면서 본인 것과 비교해 보게 하였다. 깜빡하고 국그릇에 모아오지 않은 학생의 경우에는 포스터를 보여주며(가능한 잔소리 하지 않고) 국그릇에 모아 버리게 하였다. 몇일 급식지도를 하고나니 식판보호하기 포스터에 너무 많은 내용이 적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의 변화가 나타났기 때문에 이제는 세세한 내용까지 보여줄 필요는 없다. (처음하는 학교는 아래 링크에 있는 이전 식판보호하기 운동을 참고해서 먼저 시행한 후 하세요) http://www.sciencelove.com/2075.. 2016. 3. 8.
(임시)네트워크를 이용한 금연교육 및 생활지도 교육 구글 신은 모든것을 알고 있다(KAIST의 명강의를 모아놓은 책) 라는 책에서 소개된 네트워크에 관한 이야기를 읽다가 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대부분의 관계에는 네트워크가 존재하고 그 네트워크 간에는 허브가 존재한다고 한다. 허브에 필요한 정보를 주면 전파가 쉽거나, 반대로 위험한 일이 생길때 허브를 중심으로 막으면 대처가 빠르다. 그런데 사람관계에서는 허브가 누군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삽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예를 들면 전세계 공항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보면 비행기들 항로가 모이는 몇 몇 허브 공항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전염병 예방을 하려면 모든 공항을 통제할 수도 있지만 효율성을 위해 허브공항을 중심으로 방역을 한다면 투자대비효과면에서 큰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사.. 2015. 9. 7.
<생활지도> 복도에서 바르게 걷기 운동(뛰지마!) 복도에서 뛰어다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복도에서 뛰다 보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고, 한 두 학생이 뛰어 다니면서 소란스럽게 만들면 학교 전체 분위기가 따라서 산만해 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2학기 들어서 최우선으로 복도에서 뛰는 학생들을 지도하기로 하였습니다. 복도에서 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유는 학교에서 무언가를 하면 제대로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복도에서 뛰는 것을 잡으면 가시적으로 학생들에게 변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한가지만 제대로 지도해서 성공하면, 다른 것도 지도해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한번에 너무 많은 것을 지도하려고 하다가 모든것을 다 실패했던 경험, 또는 학생들에게 협박만 하고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생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어떤 말.. 2015. 8. 26.
<생활지도> 급식실 식판 보호하기 운동 얼마전 부터 급식실에서 식판이 자꾸 파손된다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학생들이 급식을 먹고 잔반이 남은 식판을 퇴식구앞으로 가져와 뒤집어서 세게 내리 친다는 것이다. 잔반을 떨구기 위해서 몇번씩 뒤집어서 퇴식구에 내려 치는 동작을 반복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 식판이 찌그러지거나 큰 소리 발생으로 주변에 식사하는 학생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해결책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첫째는 강제적으로 식판을 못 치게 하는 방법이 있다. - 퇴식구에 센서를 달아 큰 진동이나 소리가 감지되면 경보음을 울리게 하면 된다. 둘째는 교육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이다. --------- 두번째 교육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조회시간에 식판이 파손되니 잔반을 잘 버리라고 전달하는 것 만으로 효과를 보기는 어.. 2015. 8. 18.
문제행동의 이해 및 대응법 - 송형호 선생님 자료 송형호 선생님이 서울교육청에서 주최한 일반고 혁신 역량 강화 연수에서 했던 내용입니다. 아래 링크에 가시면 http://cafe.naver.com/ket21/7949 파워포인트를 올려 놓으셨네요 파워포인트를 다운 받아 보시면 아랫부분에 간단한 설명도 해 놓으셔서 보기가 좋습니다. 한번 다운 받아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려 놓으신 자료를 보니 제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네요. 최근 생활지도에 대한 제 생각은 선택을 교사가 하지말고 학생이 하게 하자 라는 것입니다. 선택권을 학생에게 넘기면 갈등의 절반은 해결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15. 1. 22.
2014 대박난 생활지도 - 이번에는 상점제도 이다. 대박난 생활지도 올해는 선택설계학을 적용한 상점제도를 만들었습니다.작년에 대박난 다함성 생활지도 벌점제도는 아래 링크 참고 하세요.학교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올해는 학기초부터 너무 너무 잘 정착되고 있습니다.학생들이 달라졌어요http://sciencelove.com/872 이에 자신감을 얻어 올해는 상점제도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작년에 선택설계학을 적용해 자발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도록 한 생활지도로 큰 효과를 본 것처럼, 상점제도를 잘 정비해서 올해에는 긍정적인 쪽으로 큰 효과를 볼 생각입니다.학교선생님들도 상점을 주는 것이라 더 좋아하시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선생님을 힘들게 하면 안된다는 것과, 선생님들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2014. 3. 25.
대박난 다함성 생활지도 추가사항 - 학생들이 달라졌어요. 어느학교나 생활지도때문에 선생님들이 힘들어 하신다. 선생님들은 힘들어지지 않으면서 학생들과 갈등을 없애고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생활지도 방법을 제시한다. 2013년에 운영 되었던 다함성 생활지도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2014년도에 몇가지 추가사항을 만들어 반영하게 되었다. 2013년에 운영되었던 생활지도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거나 본문 맨 뒤에 첨부해 두었으니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3년 벌점제도를 먼저 읽어 보시고 아래 내용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http://sciencelove.com/872 우리학교 생활지도의 핵심은 갈등을 줄이고 학생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점이다. 아래 내용을 읽어 보면서 관심있게 봐야 할 점은 교사가 학생들에게 강요하는 부분은 거의 없다는 점이다... 2014. 3. 16.
2013년 넛지 행동경제학을 적용한 대박난 학생 기초 생활지도 방법 - 수업이 달라졌어요 이천중학교 다함성 생활지도(교사와 학생이 다함께 성찰하고 성장하는 생활지도) 2013년 대박 터뜨린 우리학교 학생생활지도 방법을 공유합니다. 먼저 새교육에 실었던 원고를 읽어 보시면 생활지도를 만든 배경이나 취지에 대해 조금 이해가 되실듯... 수석교사가 되어서 지금까지 한 일 중에 가장 보람된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평교사로 있을때는 추진하기 어려웠지만 수석교사가 된 후 수석교사의 입지를 바탕으로 추진했던 일입니다. 작년 한해 신규선생님들 수업컨설팅을 하고 나서 느낀점은 학생들 통제가 거의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통제가 안되는게 아니라 어떻게 통제할 수가 없는 상황이지요. 수업시간에 선생님들께 잘하라고 (저의 생각은 교사가 학생들을 방치하고 게으르다면 당연히 야단 맞아야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통제가.. 2013. 3. 17.
학급 폭력 예방 교육 및 설문지 생활지도 여러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자료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용량이 커서 링크 걸어 놓았습니다. 아래 다운받기를 누르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 다. 다운받기 학기초에 슬슬 집단 따돌림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 1. 따돌림 받는 아이를 보여줌 -- 힘들지만 용기가 있어야 혜쳐 나올 수 있다. 또 괴롭히는 사람들은 장난이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고통이다 라는 것을 상기시킴 2. 광고를 그냥 보여줌 -- 아이들은 그저 재미있게 보게함 - 왜 보여 주는 거지? 3. 그것이 알고싶다 를 보여줌 --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 2008. 8.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