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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과학296

조석현상 가상실험2 - 밀물,썰물,만조,간조,사리,조금, 달의 위상변화 조석현상 가상실험 밀물,썰물,만조,간조,사리,조금, 달의 위상변화 아래 링크 참고 https://sciencelove.com/1406 조석현상 가상실험2 - 밀물,썰물,만조,간조,사리,조금, 달의 위상변화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가면 된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가능하다. https://sciencej1.cafe24.com/html5/tide/tide.html 조석현상 및 조수간만의 차에 대한 모든 sciencelove.com 2023. 12. 17.
액체의 대류 가상실험 (웹용) - 열의 이동 열전달 방법 중 액체의 대류에 대한 가상실험을 웹용으로 다시 만들었다. 아래 링크에서 실행시키면 된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convection/ccurrent.html 분자는 250개 사용 되었다. 불켜기를 하면 중력에 의해 분자는 아래쪽으로 떨어지고 뜨거워진 분자는 위쪽으로 올라간다. 즉 분자의 평균 운동속력에 따라 온도가 달라지고, 온도가 높아지면 밀도가 작아진 분자들은 자연스럽게 위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분자끼리 충돌하면서 주변 분자에 열이 전달되기도 한다. 분자의 속력이 빠를수록 붉은색을 띠게 된다. 실제로 가상실험을 해보니 계안에 온도가 계속 올라가면서 순식간에 모든 분자들이 빨갛게 변한다. 당연하다 열이 계속 공급되니 계의 온도는 급격하게 상승하게 된다.. 2023. 11. 19.
크로마토그래피 가상실험 - 한번에 이해 시키기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실험해 보면 된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chromatography/ 크로마토그래피란 성분물질이 용매를 따라 이동하는 속도가 다르다는 것을 이용한 혼합물의 분리 방법이다. 별다른 설명 없이 관찰해보고, 남들이 찾아내지 못한 관찰 결과를 발표하게 하면서 크로마토그래피 설명을 해 줄수도 있다. 1. 용매에 따른 성분물질 이동속도 비교 - 이동을 누르면 용매가 거름종이에 스며 들면서 색소가 이동하게 된다. 속력이 빠른 색소는 멀리, 느린 색소는 가까이 이동하게 된다. - 위쪽은 옹매가 물, 아래쪽은 용매가 알코올 이라고 안내해도 좋다. 중요한 건 위쪽과 아래쪽 용매가 다르다는 점이다. 그럼 성분물질 마다 이동하는 속력도 달라진다. 2. 동물로 비유하.. 2023. 11. 12.
밀도차이를 이용한 혼합물 분리(몸으로 체험하기-수업설명팁) 밀도차이를 이용한 혼합물 분리에 대해 수업을 하면서 실제 실험도 보여 주고, 가상실험도 해주면서 수업을 진행했다. 그러다 학생들이 직접 체험을 해 보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밀도차이 이용한 분리 실험 몸으로 체험하기 그래서 학생들에게 밀도가 적혀 있는 종이를 잘라 나눠 주었다. 아래 올려져 있는 밀도 체험활동 출력물을 A4용지 1장에 출력해서 한칸씩 잘라서 나눠 주면 된다. 1. 학생들에게 밀도가 적힌 종이를 무작위로 하나씩 나눠 준다. - 뽑아가게 해도 좋다. 2. 선생님이 아래 용액 중 하나를 선택해서 알려 주면 물 1g/cm³ , 식용유 0.93g/cm³, 알코올 0.79g/cm³, 소금물 1.2g/cm³, 수은 13.54 g/cm3 교실에 알려준 용액이 꽉 찼다고 가정하고 용액보다 밀.. 2023. 11. 11.
밀도 비교 가상실험 - 밀도가 작으면 물에 뜰까? 밀도 수업시간에 사용하는 밀도 비교 가상실험이다. 아래 링크에서 실행하면 된다. https://sciencej1.cafe24.com/html5/density/ 실행시키면 물체들이 물 위쪽에 머물러 있고, 밀도 값에 물음표 표시가 되어 있다. 학생들 스스로 밀도를 계산해 보게 한 후, 물에 뜰지 가라않을지 생각해 보게 한다. 밀도보기에 체크가 되어 있다면 물체를 선택하는 순간 밀도가 나타난다. 그리고 놓는 순간 물체는 아래로 떨어져 물속에 빠지게 되고, 밀도에 따라 뜨거나 가라앉게 된다. 이때 물속에 있는 물체를 드래그 해서 강제로 물에 넣어 보거나, 들어 올려 볼 수 있다. 강제로 집어 넣어도 물보다 밀도가 작다면 떠 오를 것이다. 우측 액체종류 선택에서 물이 아닌 밀도가 다른 액체를 선택하고 물체들이 .. 2023. 10. 30.
떠오르는 모래 시계 - 밀도 1학년에서 부력과 마찰력 설명할 때 사용했던 내용입니다. 밀도설명할 때도 설명하면 좋겠네요 과연 모래시계의 밀도가 변하는 것일지 고민해 보게 하면 좋겠습니다. 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sciencelove.com/929 떠 오르는 모래시계 - 부력+마찰력? 떠 오르는 모래시계라고 이름을 지어 봤습니다. 동영상은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관찰과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든 문제입니다. 모래시계에 고무찰흙을 감싸서 물속에서 간신히 sciencelove.com 2023. 10. 28.
기관계(소화계,순환계,호흡계,배설계) 통합적 작용 가상실험 수업시간에 사용하려고 만들어 보았다. 기관계(소화계,순환계,호흡계,배설계,)가 통합적으로 작용해야만 생명체가 살 수 있다. 목적은 살아 남는 것 따라서 우리가 지금까지 배운 내용은 살아남기 위한 거다. 우리가 살아남으려면 우리몸에 있는 약 60조개의 세포 하나 하나를 살려야 한다. 따라서 지금까지 배운 내용으로 세포 하나를 살려 보자. 아래 링크에 가서 실행해 보면 된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organsystem/ 가상실험에 목표는 조직세포를 살리는 것이다. 조직세포가 영양소와 산소를 원료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야 우리가 살 수 있다. (수업시간에 목표 설정을 해 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단순하게 폐에서 산소를 받고 이산화탄소 내놓고 이런 기능적인 것보다 목표설.. 2023. 10. 19.
용해도 곡선 가상 실험 프로그램(수업설명팁 포함) 용해도 곡선 가상 실험 프로그램입니다 링크에 접속하셔서 실행시키면 됩니다 https://sciencej1.cafe24.com/html5/solubilitycurve/ 기존에 만들었던 컴퓨터용 용해도 곡선 가상실험을 웹용으로 다시 만들었다. 링크 주소만 주면 태블릿에서도 바로 실행이 가능하다. 교실에서 설명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교실안에 의자와 앉을 수 있는 사람수를 가지고 비교하는 것이다. 그래서 모형 바꾸기를 누르면 의자와 사람모형이 나타나도록 추가하였다. 아래 설명하는 예시를 추가로 만들었다. 이제 검은색 버튼을 선택하고 설명하면 된다. 제가 수업시간에 설명하는 방법입니다. 용해도 수업 할때 학생들에게 용해도(교실의 의자갯수=최대한 들어올 수 있는 학생수)와 용질(실제 학생수)로 .. 2023. 10. 12.
오줌의 생성과정(네프론) 가상실험 오줌의 생성과정 가상실험 여과, 재흡수, 분비 과정을 시뮬레이션으로 만들어 보았다. 요소재흡수가 일어나는 네프론 가상실험은 맨 아래 추가해 놓았다. 그리고 요소는 분비가 거의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고민 하다가 요소,노폐물 수정해 놓았다. https://sciencej1.cafe24.com/html5/nephron/ 수업시간에 학생들에게 링크를 주고, 설명없이 계속 관찰하면서 스스로 원리를 찾아내게 하면 좋겠다. 명칭보기를 누르면 각각의 명칭을 혼자 확인하면서 공부도 가능하다. 가상실험에서도 물,포도당 등이 100% 여과 되지 않는 것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요소는 절반정도는 재흡수 과정에서 모세혈관으로 물과 함께 이동한다고 한다. 이건 가상실험에서 빼 버렸다. 중학교 학생들에게 혼동을 줄 수 있기 때문이.. 2023. 10. 9.
폐포모형 - 폐포 갯수 따른 표면적 변화 가상실험 (임시) 폐포 모형 - 기관지 수에 따라 폐포 수가 늘어나서 표면적이 넓어지는 걸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나무로 모형을 변형시켜 가며 비교해 볼 수 있다. 아래 링크에서 실행하면 된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alveoli/ 나무모형과 폐모형으로 변화시켜 볼 수 있고 가지수를 바꿔가며 폐포의 개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폐모형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피보나치 수열에서 나무 가지 수가 늘어나는 걸 보여 주면서 단계가 올라갈 때 마다 나무 가지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는 걸 보여 준다. 그리고 폐모형으로 바꿔 우리 폐도 이런식으로 기과지와 미세기관지가 많이 분포되어 있고, 그 끝에 폐포가 있기 때문에 표면적이 넓다는 설명을 해 주면 된다. 참고로 폐포는 지름이 0.1 mm .. 2023. 9. 26.
혈액순환(온몸 순환과 폐순환) 표시 반복 학습지 혈액순환 온몸 순환과 폐순환을 반복해서 표시해 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그런데 문제지나 학습지 마다 모양이 조금씩 다르다. 그래서 여러 모형들을 보여 주고, 반복해서 표시해 보도록 만들었다. 출력해 주고, 반복해서 그려보게 하면 좋다. 모둠원들이 협력활동을 하게 하려면 한번에 4개를 모두 그리게 하지 말고 모둠원들이 상의해서 4개의 그림 중 서로 다른 것을 1개씩 고르게 해서 각자 그려보게 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친구들에게 설명해 주게 하면, 소외되는 친구 없이 각자 자신의 그림에 참여하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서로 설명해 주는 과정에서 잘 못된 부분들을 고쳐 주게 하고, 각자 나머지 3개의 그림도 완성해 보게 하면 좋다. 2023. 9. 23.
혈액순환 가상실험 관찰(온몸 순환과 폐순환) 혈액순환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가상실험 프로그램이다. 수업시간에 설명하기 좋게 만들어 보았다. 만들다가 내친김에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도 있게 했다.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실행하면 된다. https://sciencej1.cafe24.com/html5/blood/ 온몸 순환과 체순환을 실행시키면 아래 그림처럼 나온다. 아무 정보도 주어지지 않는다. 버튼을 하나씩 눌러 보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모든 버튼은 토글 형태이다. 1번 누르면 나타나고, 다시 또 누르면 사라진다. 1. 빈 화면을 보여 주고, 혈액이 어떻게 이동할지 생각해 보게 한다. 2. 혈액 이동을 눌러 혈액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멈출수도 있다. 3. 명칭을 누르면 명칭이 가려진 채로 나온다. 그럼 확인 버튼을 하나씩 .. 2023. 9. 23.
혈액순환 단어 미로 게임(체순환과 폐순환) 체순환과 폐순환을 단어미로게임으로 만들어 보았다. 좌심실,대동맥,온몸,대정맥,우심방,우심실,폐동맥,폐,폐정맥,좌심방 순을 반복하면서 칸을 이동해야 한다. 시작에서 끝까지 68칸을 이동해야 한다. 더 빨리 이동하면 안된다. 게임을 하면서 혈액순환 즉 체순환과 폐순환을 반복 학습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나중에 산소가 많은 혈액은 빨간색으로 이산화탄소가 많은 혈액은 파란색으로 화살표 위에 덧칠하게 해도 좋다. 정답화면은 아래와 같다. 내가 원하는 단어를 가지고 게임을 만들고 싶으면 아래 링크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만들면 된다. https://sciencelove.com/1496 단어미로 게임 - 반복되는 단어를 외우면서 미로를 푸는 게임 1. 반복되는 단어를 미로찾기 형식으로 만들기 위해서 제작하게 되었.. 2023. 9. 12.
과학실에 설치해 놓는 전자기력 실험 장치들(미니과학관) 전자기력 실험 시간 과학실 벽면에 설치한 전자기력 실험 장치들 쉬는시간에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모둠별 전동기 만들기 하는 동안 한모둠씩 나와서 전자기력 체험 중 모둠별로 어느쪽으로 움직일지 상의 해보고 합의를 본다음 스위치 눌러서 결과 확인하기 작동모습은 아래 동영상 참고 https://youtu.be/UBnrIcgLtqU 1. 초간단 전기 그네 구리선만 있으면 바로 만들 수 있다. 네오디움 자석에 자석에 극을 표시해 주어야 자기력 방향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전류 방향도 표시해 주면 좋다. 2. 과학실에 있는 전기 그네 실험장치 전형적인 전기그네 실험장치 설치해 주고, 힘을 받는 방향을 맞추도록 한다. 과학실 전기그네가 원형으로 코일이 감겨 있어서, 자석사이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표시해 주는 것이 .. 2023. 6. 12.
<수업설명팁> 자전과 공전, 별의 일주운동,일식,월식, 황도12궁 쉽게 설명하기 지구의 자전과 공전 방향은 항상 어렵다. 태양도 돌고, 지구도 돌고, 달도 돌고, 별도 돌고 또 돌고 또 돌다 보면 머리도 돈다. 시계방향으로 돈다고 했는데 그 다음에는 반시계 방향으로 돈단다. (관측자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그래서 학생들이 어려워 한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지구 자전에 대한 수업을 할 때 매시간 학생들을 돌리기로 했다. 선생님은 태양, 너희는 지구, 교실은 천구라고 가정해 놓고, 매시간 학생들을 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된다. 수업진도에 맞춰서 하나씩 추가해 나가면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할 수 없겠지만, 일단 돌면 뭔가 설명할게 있고, 조금씩 이해가 된다. 시간이 된다면 모둠별로 서로 설명해 가면서 돌아보게 하면, 선생님이 앞에서 설명하는 것보다 더 .. 2023. 6. 11.
달크기 측정 팝업 학습지 + 달크기 측정방법 개선 달크기 측정 팝업 학습지 달 크기를 별다른 도구 없이 쉽게 측정하게 하기 위해 달크기 측정용 팝업 학습지를 만들어 보았다. 만드는 방법 및 활동방법은 동영상 참고 https://youtu.be/pewpMQHei6I * 동영상과 달리 먼저 활동지를 3번 접어서 막대 모양으로 만들고, 그 다음 가위로 자르는 것이 좋다. 가위로 먼저 잘라 놓았더니, 잘 접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다. 달크기는 삼각형의 닮은비만 알면 쉽게 측정할 수 있다. 전형적인 실험의 경우 50cm 자에 구멍이 뚫린 종이를 끼워서 달의 크기를 측정한다. 학생들 수 만큼 50cm 자를 준비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래서 학습지 하나만 가지고 실험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어렵지 않은 실험이라 학습지 자체를 측정도구로 사용하게 만들었다. 1.. 2023. 5. 18.
전류가 흐르는 도선주위 자기장 칠판에 붙여 가며 설명하기-출력 종이 이용 수업 시간에 전류가 흐르는 도선 주위에 생기는 자기장을 설명하다 보니 학생들이 생각보다 어려워한다. 그래서 좀 더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나침반과 도선을 칠판에 붙여가며 설명하기로 했다. 가상 실험을 이용해서 결과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그런 결과가 나오는지 미리 확인해 보는 과정도 중요하다. 예전 칠판은 자석이 잘 붙지 않아 자력이 센 자석을 사용했는데, 요즘 칠판은 자석이 잘 붙기 때문에 아주 작은 자석을 사용해도 된다. 지름 3mm 두께 3mm 짜리 초소형 네오디움 자석을 사용해서 출력한 종이 뒤에 붙여서 사용했다. 자석은 지름 6mm 두께 1mm 짜리 사용해도 된다. 그런데 칠판에서 쉽게 떼어내려면 약간 두께가 있는 것이 좋다. 그래서 3mm 짜리를 사용했다. 너무 강한 자석을 사용하면 칠판에.. 2023. 4. 26.
검전기 이용한 초능력(?) 및 재미있는 과학수업 1. 검전기를 가지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초능력이다. 선생님은 초능력자라고 소개를 하고 검전기를 향해 부채질을 하면 된다. 유리병으로 둘러싸인 검전기에 부채질을 하면 바람이 들어가서(?) 병속에 있는 금속박이 펄럭인다. 초능력이다. 자신도 해 보겠다는 학생이 있으면 얼른 대전체를 손으로 문질러 방전시킨 후 건네 주면 아무리 부채질을 해도 금속박은 펄럭이지 않는다. 아래 동영상 참고 https://youtu.be/az3gCS3PupI 2. 검전기를 활용한 재미있는 과학 실험 중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검전기 실험은 상당히 단순하다. 보통 빨대와 천을 문질러서 마찰전기를 발생시키고 대전체를 검전기에 가까이 하여 금속박이 벌어지는 걸 확인하는 실험이 대부분이다. 너무 간단하고 바로 끝난다. 그래서 이번.. 2023. 4. 13.
에너지 스틱을 활용한 이온확인 실험(전기 전도계 대치) 에너지 스틱은 양손으로 잡았을 때 작은 전류가 흘러도 빛과 소리가 나는 장난감(?) 이다. 사람의 몸도 약하지만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양손으로 잡으면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여러명이 손을 이어 잡아도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소리가 난다는 것이다. 수업시간에 반 전체를 대상으로 손을 이어잡고 소리가 나는 활동을 하게 하면 재미있는 추억이 될 수 있다. 중학교 2학년 2단원 물질의 구성에서 이온을 확인하는 실험이 있는데, 간이전기전도계로 전기가 흐르는 것을 보여주니 식상해 한다. 그래서 학생들 전체를 전선으로 만들어 벼렸다. 남녀공학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손을 잡는 것을 꺼려 한다. 그럴 경우 남학생들만, 그 다음은 여학생들만 나와서 손을 잡게 해도 된다. 학생들이 손을 이어 잡아서.. 2023. 3. 24.
알파벳 이용하여 물품기호 만들기(원소기호 명명법+분자식) 활동 원소기호와 분자를 나타내는 방법을 좀 더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 보았다. 원소기호를 들이밀면 학생들이 시작하기 전 부터 벌써 어려워 한다. 그래서 놀이처럼 가장 짧게 물품기호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을 모둠별로 만들어 보게 하면서, 자연스럽게 원소기호 명명법을 이해하게 하려고 한다. 아울러 '사과2개씩 들어있는 상자 3박스' 와 같은 문제를 제시해서 분자식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할 예정이다. 재미있게 놀고 나면, 원소기호나 분자식을 쓰는 방법에 대해 이해하게 될 것이다. 핵심은 물품기호를 만드는데, 잘 못 만들어도 된다, 다른 모둠이 만든 것과 비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원소기호 명명법을 선택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는 것만 느끼면 된다. 가능하면 다른.. 2023. 3.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