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자료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용량이 커서 링크 걸어 놓았습니다. 아래 다운받기를 누르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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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학기초에 슬슬 집단 따돌림등 여러가지 문제들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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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따돌림 받는 아이를 보여줌
-- 힘들지만 용기가 있어야 혜쳐 나올 수 있다.
또 괴롭히는 사람들은 장난이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고통이다 라는 것을 상기시킴

2. 광고를 그냥 보여줌
-- 아이들은 그저 재미있게 보게함 - 왜 보여 주는 거지?

3. 그것이 알고싶다 를 보여줌
-- 누군가 나서지 않으면 아무도 나서지 않는다.
-- 누군가 알리겠지 하고 생각하고 외면하면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 하지만 누군가 용기를 내서 나서면 모든것을 해결할 수 있다.

4. 광고 다시 보여줌
-- 조금 의미가 생각나겠지요

5. 오늘은 내가 죽는 날입니다. 보여줌
-- 이번 죽음이 마지막 죽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라는 대목을 상기시키며
-- 이미 이 아이는 친구들의 외면속에 수없이 마음속으로 죽었음을 상기시킴
-- 그리고 그 가해자는 친구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는 나 자신도 포함되어있을지 모른다는 것을 상기시킴
-- 2번 광고를 상기시키며 누군가 나서주었으면 좋았을 것을.....

6. 3일 후에 내가 죽는다면
(글씨가 잘 보이지 않는 경우 선생님이 읽어 주셔도 좋습니다.)
-- Do it now
-- 이외로 우리의 소망은 소박하고 작습니다.
-- 친구들의 고통을 외면하였다면 그래서 고통받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지금 당장 행동으로 나서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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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학급설문지 실시(필요한 경우에만 실시)

필요하다면 이후에 설문조사를 병행함

<설문 조사시 자신의 이야기보다는 고통스러워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적게 하고
후에 잘못이 밝혀진 학생들은 잡아내지 말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압박을 가해 스스로 와서 자수하게 만듭니다.>
(끈질긴 녀석은 자수하러 오는데 1주일 정도 걸림)
-- 스스로 와서 자수하게 만들면 집단 따돌림 문제 같은 경우는 절반 정도는 해결됨 --

설문조사 전에 제가 주로 하는 말들

자신의 이야기 보다는 우리반에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친구의 이야기를 써라.

친구가 괴로워하거나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을 보고도 모른 척 하는 녀석이 더 나쁜 녀석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가 나쁜길로 빠질 때 선생님에게 알려서라도 말려줄 수 있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다면 너희들은 인생을 잘 못 산것이다.

자신의 잘못은 친구보다 자신을 통해서 듣고 싶다.

자신의 잘못을 자수할때는 어떤 친구와 잘못했는지도 함께 적어라.

이곳에 쓰는 모든 내용은 끝까지 비밀을 보장한다.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