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마트러닝/스마트러닝

피노키오(라이어 게임) 게임 - 교육용 (온라인 과제만들기 7)

by 민서아빠(과학사랑) 2022. 6. 21.

  여러명이 돌아가며 제시어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피노키오(거짓말쟁이)를 찾는 게임이다. 보통 제시어와 피노키오를 적은 종이를 뽑아서 게임을 진행하는데, 태블릿을 사용하면 종이에 인쇄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가지고 하면, 모둠원들끼리 태블릿을 가지고 재미있는 활동을 시킬 수 있다. 

필요하다면 교사 컴퓨터만 가지고 반 전체가 참여할 수 있다. 모둠별로 돌아가면서 모둠대표가 앞에 나와 컴퓨터에서 내용을 확인한 다음, 돌아가서 모둠원들 한테 알려 주고, 모둠대표가 중심이 되어 모둠원과 상의 한 다음 일어나서 설명하면 된다. 그럼 1반 전체가 참여할 수도 있다.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기본 상식으로 만들어진 피노키오(라이어 게임)

https://sciencej.cafe24.com/html5/Liar/liargamesense.html

아래 피노키오(라이어 게임) 만들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신만의 문제를 만들어 수업시간에 활용하기 바란다. 

<게임규칙>

1. 한명씩 돌아가면서 버튼을 눌러 제시어를 확인한다.
   - 피노키오(라이어)는 제시어가 뭔지 알 수 없다.
2. 모든 사람이 제시어를 확인이 끝나면, 한명씩 돌아가면서 제시어에 대해 설명한다.
   - 일반 사람들은 제시어가 들키지 않도록 주의하며, 제시어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
   - 피노키오는 정체가 들키지 않게 제시어를 아는 것처럼 거짓말로 설명해야 한다. 그러면서 피노키오는 친구들 설명을 들으며 제시어를 알아내야 한다. 

3. 모든 친구들 설명이 끝나면 투표를 통해 거짓말을 하는 피노키오를 찾아낸다.
  - 재미를 위해 여러번 돌아가면서 설명하고 투표해도 좋다.

<승리 조건>
 - 일반인 승리 : 피노키오를 찾아내고, 피노키오가 제시어를 못 맞추면 승리
 - 피노키오 승리 : 일반 사람들이 못 찾아 내면 승리
                   피노키오로 지목을 받았을 때 제시어를 맞춰도 승리

<추가 게임> 스파이 모드 사용 : 4명 이상일 때 사용

스파이로 선정된 사람은 남들 몰래 피노키오가 제시어를 알아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친구들에게 스파이라는 것이 들키면 피노키오와 스파이는 바로 패배.
나머지는 일반 게임 규칙과 같다.
  
<신서유기에 나온 동영상을 참고하면 게임 규칙을 쉽게 알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Hr8lASBN5w&t=116s

<피노키오 게임 만들어 제시하는 방법 - 선생님>

피노키오(라이어게임)은 아래 링크에서 본인이 원하는 단어들로 만들 수 있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Liar/liarmaker.html

제시어만 적어도 되지만,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제시어의 뜻도 함께 적어 줘도 좋다. 물론 만들기 힘들면 그냥 제시어만 적어도 된다.

기존에 적혀 있는 단어들을 지우고, 본인이 원한는 단어와 뜻을 적고, 만들기를 눌러 나온 과제 링크 주소를 학생들에게 보내주면 된다. 과제주소가 길면 han.gl 사이트에 가서 짧게 줄여서 보내 주면 된다.



<학생 입장에서 참여해 보기>

학생들은 선생님이 보내 준 링크 주소를 누르고 게임에 참여하면 된다. 

아래 링크를 눌러 학생입장에서 참여해 보자.
https://han.gl/RdmXi


처음 시작하면 참여인원을 선택하고 스파이모드 사용여부를 결정하고 시작을 누른다
한명씩 돌아가면서 확인을 눌러 제시어를 확인한다. 확인이 끝나면 확인 완료를 누른 후 옆사람에게 전달한다.
같은 방법으로 한명씩 돌아가면서 확인하면 된다.
확인을 눌렀을 때 피노키오로 당첨된 사람은 제시어를 알고 있는 것처럼 속여서 자신이 피노키오라는 것을 들키면 안된다. 다른 친구들 설명을 들으면서 알고 있는 것처럼 속여 보자.


첫 시작화면에서 스파이모드에 체크를 하면, 참가인원 중 1명은 스파이가 된다. 그럼 피노키오는 누가 스파이인지 알 수 있고, 스파이는 다른 친구들에게 들키지 않고, 피노키오에게 제시어를 설명을 통해 알려 주어야 한다. 너무 노골적으로 설명하면 스파이임을 들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 한다. 
스파이 모드는 참가 인원수가 많을 때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


<공유사이트>
문제를 미리 엑셀로 만들어 두면 보관하기도 좋고, 만들기도 편하다. 그렇게 만들어진 문제를 공유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문제를 가져다 본인의 수업에 맞게 수정해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엑셀대신 구글스프레드시트로 만들었다. 아래 링크를 눌러 사본복사해 가서 문제를 만들면 된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i-yImQWSFTbiC3k9SIXLAShinrTqtO1434hZDKcr2Z0/copy


만든 구글스프레드시트 주소를 아래 공유 패들렛 링크에 보기전용으로 링크주소를 공유해 주면 필요한 선생님들은 사본만들기 해서 활용하면 된다.

수업과 관련된 것 뿐만 아니라, 영어단어, 영화제목, 가전제품등 만든 문제를 공유해 줄 수 있다면 아래 링크에 공유해 주기 바란다.


https://padlet.com/sciencej/og5vgwztw4u1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