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기기로 가상 돌 만들고 옷 디자인 하기
암석을 구분할 줄 알게 되면, 원하는 암석의 특징을 이용해서, 표지나 옷을 디자인 하도록 만들었다.
단순히 암석을 구분하는 것을 넘어서 그 암석의 특징을 이용해서 실생활에 적용해 보게 하는데 의미가 있다.
아래 링크에서 실행하면 된다.
https://sciencej.cafe24.com/html5/rockpic/rockpic.html
<사용방법>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첫 화면은 과학실에 놓여진 암석 전시회 이미지가 나온다. 그런데 가운데 암석 부분이 투명하게 나온다.
투명한 부분에 카메라로 비추는 영상이 보인다.
그럼 스마트기기를 들고 자신이 보여 주고 싶은 암석 특징을 찾아 이미지 가운데 잘 보이게 두고 촬영하면 된다.
텍스트 도구 열기를 눌러 암석의 이름을 적어 넣고 이동시켜서 표지판에 암석의 이름이 잘 보이게 하고 사진을 찍으면 좋다.
참고로 텍스트는 드래그 해서 원하는 위치로 이동시킬 수 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을 눌러 촬영하면 된다.
촬영 버튼은 오른쪽 위에 있다. 만약 스마트기기에서 촬영 버튼이 보이지 않는 다면 화면을 두 손가락으로 축소하면 보인다.
화면을 크게 보고 싶은 경우에는 메뉴 구분선 부분을 눌러 닫거나 열 수 있다.
1. 암석 전시회 사진 촬영

다양한 암석의 특징을 촬영하고 제출하게 해서 암석 전시회를 열어도 좋을 듯 하다.
화강안, 현무암, 역암, 사암, 이암, 대리암, 편마암 등등, 각각의 암석의 특징이 잘 나타나게 촬영하면 좋을 듯 하다.
2. 한복 디자인
다음 사진을 누르면 한복을 입은 여자 사진이 나온다. 다양한 암석 특을 이용해서 한복을 디자인 해 보기 바란다.
아래는 화강암으로 만든 옷

그밖에 학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암석이나 자연 환경을 이용해서 촬영해 보면 좋을 듯 하다. 과제로 내도 좋을 듯

3. 짱구 옷 꾸미기
다음 사진을 누르면 짱구 그림이 나온다. 짱구 옷도 다양한 암석으로 만들어 보자. 꼭 암석이 아니라도 좋다. 주변에 환경을 이용해서 자신만의 짱구 옷을 만들어 보게 하자.

<추가1>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기만 해도 정말 아름다운 디자인이 만들어 진다. 파란색 하늘과 하얀색 구름이 어우러진 옷을 디자인 할 수 있다. 또는 세상에 없는 자신만의 암석을 만들어 이름을 짓고 서로 이야기 나눌 수도 있다.
간단한 활동이지만, 꼭 암석이 아니라도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길 희망한다.
<추가2>
옷이 무엇으로 만들어 졌는지 맞추는 활동을 해도 재미 있을것 같다. 암석옷 외에도 식물세포, 동물세포, 아메바 등등
현미경이나 확대한 사진을 이용해서 옷을 만들어 오면, 옷이 무엇으로 된건지 맞추게 하면 어떨지...
아래는 집밥과 반찬들을 이용해서 촬영한 사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