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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속에 물을 넣고 작은 얼음을 넣어 가라앉게 합니다.


그리고 시험관 위쪽을 알콜램프로 가열하면 아래쪽에 얼음은 녹지않고 그대로 있는데
시험관 위쪽 물은 끓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물의 대류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뜨거워진 물은 위쪽으로만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가라앉는 얼음을 시험관에 넣기 위해서 고민하다가
일회용 비닐장갑을 생각해 냈습니다.

일회용 비닐장갑 손가락 부분에 클립과 물을 넣고 얼리면
시험관 속으로 가라앉는 얼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얼음을 자를때는 쇠자등을 이용해서 내리치면 쉽게 잘라지내요.

추가

시험관 속에 넣을 수 있는 얼음을 쉽게 얼리는 방법을 또 생각해 봤습니다.
1회용 커피 봉지를 이용해도 쉽게 얼릴 수가 있네요
1회용 커피봉지를 준비한다음 물을 넣고 냉동실에 잘 세워두면 시험관에 넣기에 너무 편할 것 같습니다.
아래쪽에 클립을 넣어두면 시험관에 가라앉게 할 수도 있구요.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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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1.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민서아빠(과학사랑) 2016.11.14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게 지장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유리병이나 유리관안에는 가능하면 얼음을 얼리지 않아요.
      왜냐하면 유리병이나 관은 탄력이 없기 때문에 잘 못하면 깨질 수 있습니다.
      시험관은 크게 지장이 없을 것 같은데, 학생들이 보고 병처럼 입구가 좁은 곳에 따라할 위험이 있습니다.
      그럼 아래 링크처럼 깨질 수 있어요
      http://www.sciencelove.com/1439

      그리고 학생들 앞에서 얼음을 직접 넣어 주는 것이 의미전달이 잘 되는 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