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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는 열을 받으면 팽창을 한다.



열팽창이 다른 2개의 금속을 서로 붙여 놓으면 온도가 변할때 휘어지는 바이메탈을 만들 수 있다.

바이메탈을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곳은 형광등 옆에 있는 스타터(일명 : 초코다마) 이다.

스타터를 분해해서 뜯어보면 유리등안에 작은 바이메탈이 들어있다.

라이타 만으로도 쉽게 실험해 볼 수 있다.

단 글로스타터의 경우에는 기계적인 바이메탈이 들어있지만 최근에 나오는 전자스타터에는 바이메탈이 들어있지 않다.

주변에서 스타터를 구할 수 있다면(이마트에서 4개에 3000원 정도 한다.) 분해해서 바이메탈을 실험해 보는 건 어떨까? 

 

몇일전(2013년 8월) 기계적인 스타터(쵸코전구) 를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걸 찾아 냈다.

가격도 저렴해서 4개 들은게 1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앞으로는 기계적 스타터를 구하기 어려워질 것 같다.

 

-----추가-------

요번에 수업할때 smart electronic kit 를 이용해서 음악소리가 나게 만들고 스위치 대신 쵸크전구를 연결해서

수업시간에 가지고 들어가 시연해 주었다.

화재 경보기처럼 라이타를 가까이 가져가면 음악소리가 나온다. 그냥 간단하게 건전지와 꼬마전구를 가지고 들어가서

스위치 대신 바이메탈을 설치하고 실험해 주어도 좋을 것 같다.

 

 

Posted by 민서아빠(과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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