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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과학/4단원(물질의 상태변화)60

-38도에서 끓는 물 공기중에서 눈으로 만들기 -38도에서 끓는물을 공중에 뿌리니 순식간에 눈으로 얼어 버리네요 여기서 생기는 궁금증 찬물로 하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찬물로 하면 끓는물만큼 잘 얼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정확한건 아님) 물의 기화열과도 상관이 있을것 같습니다. - 요것도 추측일뿐 정확한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찬물로 하는 실험은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그 얘기는 끓는물이 특별히 더 잘되는 걸로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한 결론은 끓는물이 찬물에 비해 표면적이 더 잘 넓어지고 기화되면서 열을 더 쉽게 빼앗기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 요것도 정확한건 아님. 2013. 3. 24.
너무 추워서 파도가 얼어붙는 동영상 너무 추워서 물이 열을 방출하고 얼음으로 변하는 영상입니다. 해안가로 밀려온 파도가 점점 얼어 붙네요. 2013. 3. 24.
<퀴즈>얼음물의 온도는 얼음의 양과 관계가 있을까?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질문중에 하나입니다.선생님이 수업들어오기 전에 너무 더워서 얼음물을 두컵 준비해 놓고 왔단다.수업시간이 끝나고 올라가 보니 한쪽컵은 얼음이 아직 거의 그대로 있고 한쪽컵은 얼음이 다 녹아서 콩알만한 얼음하나만 떠 있는 거야어떤컵의 물이 더 온도가 낮을까?학생들 대부분 이질문을 하면 얼음이 많이 남아있는 컵의 온도가 더 낮다고 생각합니다.그럼 얼음이 많이 들어있는 컵의 물의 온도는 몇도정도 되고, 얼음이 콩알만하게 남아있는 컵의 물의 온도는 어느정도 될까?충분한 시간동안 교무실에 있었으므로 두 컵다 현재 0도 임을 알 수 있습니다.왜냐하면 상태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니까요?만약 0도 보다 온도가 더 낮아졌다면 컵속의 모든 물은 다 얼어있어야 할테고만약 0도 보다 온도가 더 높아졌다면 .. 2013. 3. 24.
냉장고 원리 냉장고 원리입니다. 냉매를 압축해서 강제로 기체에서 액체로 만들고(액화할때는 열방출해야 하므로 주변에서 열이 납니다.) 냉장고 안으로 이동시켜서 냉장고 안에서 다시 팽창시켜서 강제로 액체를 기체로 만드는 과정(기화할때는 열흡수해야 하므로 주변에서 열을 빼서 갑니다.)을 반복하는군요 2013. 3. 24.
상태변화와 에너지에 대한 몇가지 아이디어 정리중 1. 비닐봉지나 풍선에 물 넣고 라이타로 가열하기 - 물이 상태변화할때 온도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서서히 가열하면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으므로 가능 2. 컵에 들어있는 얼음과 물의 온도 : 얼음이 많이 들어있는 물과 얼음이 아주 조금 들어 있는 물의 온도중 어떤물의 온도가 더 낮을까? - 같다. 상태변화 중이므로 3. 추리퀴즈 : 구멍에 빠진 얼음 실과 소금 이용해서 건져 올리기 4. 소금장수가 생선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5. 추리퀴즈 - 사우나안에 보석금고 - 금고가 열리고 경보장치 작동 - 남아있는 사람들 - 사라진 열쇠는? 6. 추리퀴즈 - 들어가면 나올수 없는 금고 - 천장에 매달려 있는 보석 - 밟고 올라간 의자는? - 매쾌한 냄새는 - 환기가 필요해 7. 추리퀴즈 - 화재가 난 공원 .. 2013. 3. 24.
어느곳에서나 캔음료수를 차갑게 해서 먹을 수 있는 아이스캔? 자가냉각캔(Self-Cooling Can)에 대해 아시나요? 1990년대에 모 기업에서 시연까지 보이며 투자자를 끌어 모아 화재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판매되는 캔을 언제어디서나 뚜껑을 따는 것 만으로 수십초안에 차갑게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시연모습을 보면서 투자를 했지만 결국 시제품이 나오지 않아 문제가 되었던 제품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자가냉각캔(Self-Cooling Can) 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간단한 원리는 음료수캔 아래쪽에 끓는점이 낮은 액체상태의 물질을 넣어 놓았다가 차갑게 하고 싶을때 아래쪽을 먼저 따주면 압력이 낮아지면서 순간적으로 액체상태의 물질이 기화하면서 음료수 캔 으로부터 기화열을 빼았아 가는 원리입니다. 문제는 날씨가 더운 여름철에 캔 아래에 있는 물질이 .. 2013. 3. 24.
진공용기를 이용한 기체와 액체의 부피변화 실험 동영상 다운받기진공용기를 이용하여 압력에 따른 풍선의 부피변화를 실험하였습니다.보일의 법칙은 압력과 기체의 부피에 대한 실험입니다.한쪽 풍선에는 공기를 넣었구요. 다른쪽 풍선에는 물을 넣었습니다.압력을 제거하면 공기를 넣은 풍선은 부풀어 오르지만물을 넣은 풍선은 부풀어 오르지 않습니다. 가압용기를 가지고 한 추가 실험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ciencelove.com/2304 힘이나 압력을 가했을때 기체와 액체의 부피는 변할까?가압펌프(정식명칭 : 단열변화 실험장치)를 이용하여 기체와 액체의 부피변화를 관찰해 보았다. 가압펌프에 물풍선과 공기를 넣은 풍선을 넣고 압력을 가하면 기체가 들어있는 풍선은 작아지지sciencelove.com 2013. 3. 24.
가상 브라운 운동 관찰 프로그램 브라운 운동을 관찰할 수 있도록 가상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이렇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서요 빨간색 원은 꽃가루 또는 먼지입자라고 가정하고 하얀색 원은 공기를 포함한 기체 분자라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운동시작 버튼을 누르면 빨간색 원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에 감추기를 눌러 놓고 보면 더 좋습니다.(실제 분자는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우측에 온도를 상승시키거나 하강시키면서 브라운 운동을 관찰할 수도 있습니다. 플레이스토어에 가면 안드로이드용 브라운운동 가상실험 어플을 다운 받아 스마트폰으로도 실행해 볼 수 있다. 학생들 스마트폰이 있다면 직접 앱을 설치해서 실행하게 해도 좋을 듯... 앱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또는 플레이스토어에 가서 'scien.. 2013. 3. 24.
<수업설명팁>학생들을 입자모형(분자)으로 온도에 따른 상태변화 설명하기 상태변화 단원을 가르치는 동안, 수업들어가면 항상 학생들에게 최면을 겁니다. '지금부터 너희들은 입자다. 뭐라고?' '입자요!'너희들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너희들은 끊임없이 조금씩 운동하고 있다. 정지해 있는 입자는 없어, 만약 정지해 있다면? 죽은건가? 더이상 입자라고 할 수 없다.지금부터는 너희들 자신이 입자가 되어 선생님이 설명하는 걸 상상하면서 이해해 보도록.--아래는 제가 주로 하는 이야기 입니다.--온도 즉 에너지에 따른 상태변화 설명 방법입니다.제가 교실에서 사용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으로 설명하면 학생들이 매우 좋아합니다.1. 학생들 개개인을 입자(분자)라고 가정합니다. (학생들 크기가 약간씩 다르지만 그건 무시합니다.)2. 교실은 물컵이라고 가정하고 선생님이 서 있는 교탁.. 2013. 3. 24.
확산과 관련된 유투브 동영상 동영상 다운받기 확산에 대한 실험들이 들어 있습니다. 첨부화일 자막은 최지혜 선생님이 한방에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2013. 3. 24.
증발과 끓음의 차이 - 진공용기 이용 진공용기를 이용해서 증발과 끓음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해 보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부에서 부터 기화가 일어나는지를 확인시켜 주는 것이지요 간단한 내용인데도 교실에서 보여주면 학생들이 굉장히 신기해 하네요 증발 : 액체의 표면에서만 일어나는 기화 현상 끓음 : 액체의 내부에서부터 일어나는 기화현상 2013. 3. 24.
젖지 않는 물 - 증발(기화)과 관련해서 보여주면 좋은 자료 젖지않는 물 이라는 이름으로 과학교구사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이 꽤 비싸네요 한병 사셔서 기화(증발)과 관련해서 수업시간에 보여주면 좋습니다.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눈에 들어가면 안좋을 것 같아서 쏘기 전에 눈에 안들어가게 주의를 줍니다. 이 실험을 위해서 아주작은 물총을 구했습니다. 이 물총 구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물총이 없을때는 약국에서 주는 물약넣는 조그만 플라시틱병을 물총 대신 사용해도 좋습니다.) 학생들에게 돌아다니면서 뿌려 주고 난후 학생들이 항의 할때쯤 시치미를 떼고 증거를 대 보라고 하면 학생들이 자신의 몸이나 책상에 젖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랍니다. 기화 하면서 열에너지를 흡수하기 때문에 시원하다는 점도 강조하면서 상태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 2013. 3. 24.
추리퀴즈 - 사라진 송곳-승화 상태변화에서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 사채업자 김모씨는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많은 부를 축적해서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다. 김모씨는 혼자 살고있고, 그에게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이 좋아하는 애완견 한마리가 있다. 몇일전 김모씨는 그에게 피해를 입은 홍길동으로 부터 제일아끼는 애완견을 죽이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이에 겁을 먹은 김모씨는 경호원들을 고용하여 그와 그의 애완견을 보호하게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김모씨는 유명한 온천을 가게 되었다. 이날도 마찬가지로 경호원과 애완견을 대동하고 있었으며 사람들이 많이 있는 온천이라 크게 걱정은 하지 않았다. 이 온천의 자랑은 습식 사우나와 건식사우나가 다른 온천에 비해 크다는 것이다. 온천탕에서 나온 김모씨는 애완견을 안고 경호.. 2013. 3. 24.
얼음의 부피 증가 - 동파? 다음 아고라에 재미있는 사진이 올라와 있네요 계단 난간에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고여있던 물이 얼면서 부피가 증가해서 난간을 파손시킨것 같네요 틈새로 뻗어 나오면서 얼어붙은 얼음의 사진도 예술이구요.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9&articleId=13989&RIGHT_KIN=R9 2013. 3. 24.
달고나를 이용한 상태변화 실험 달고나를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상태변화 실험 1. 설탕의 녹는점 측정 측정 2. 소다의 열분해 실험 3. 설탕의 상태변화 관찰 4. 맛있게 냠냠 실제로 우리나라 처럼 일본에서도 과학시간에 달고나를 이용한 실험을 한다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내용을 쭉 읽다 보면 후반부에 나옵니다. http://redhawkblog.tistory.com/300 2013. 3. 24.
물질의 세가지 상태와 부피 물질의 세가지 상태와 부피 2013. 3. 24.
국내서 ‘열 저장’ 건축 자재 개발 상태변화를 이용하여 열을 저장하거나 방출할 수 있는 건축자재 http://news.kbs.co.kr/news.php?kind=c&id=1623459 밤과 아침 기온이 차츰 서늘해지는 때인데요. 주택 등에 난방을 할 때 남는 열을 저장했다가 날씨가 추워지면 그 열을 방출시켜 실내 기온을 높이는 건축 자재가 국내 기술로 개발됐습니다. 실험 결과 난방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15% 정도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아파트나 대형 빌딩 등은 난방 시설을 아무리 오래 틀어놓아도 그 당시만 따뜻할 뿐 온기가 오래가질 않습니다. 전통 온돌처럼 열 저장 능력이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미립자 제작 기술로 건축 자재의 열 저장 능력을 높이는데 성공했습니다. 10만분의 1.. 2013. 3. 24.
생선장수가 생선위에 소금을 뿌리는 이유? 여름철 시장에 가면 생선가게 앞의 비릿한 생선 냄새가 썩 유쾌하지만은 않다. 생선가게 아저씨는 생선 위에 얼음을 잔뜩 뿌려둔다. 그리고는 그 얼음 위에 소금까지 뿌려둔다. 한 마디 물어보았다. 아저씨, 얼음 위에 소금은 왜 뿌려요? 그거야 얼음 천천히 녹으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을 한다. 그러나 이것은 흔히 접하게 되는 과학적 오류의 한 예이다. 우리는 별 생각없이 얼음에 소금을 뿌려두면 얼음이 천천히 녹는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정 반대로 소금을 뿌린 얼음은 보통 얼음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녹는다. 사실 얼음에 소금을 뿌리는 진정한 목적은 얼음을 빨리 녹게 하려는데 있다. 얼음은 녹을 때 1g당 80cal의 융해열을 필요로 한다. 때문에 얼음이 빨리 녹을수록 주변에서 열을 많이 빼앗.. 2013. 3. 24.
[상품]휴대용 에어콘(기화) 기화열을 이용한 재미있는 제품이 있네요 모든 물질은 액체에서 기체로 기화하기 위해서는 기화열이 필요합니다. 강한 압력으로 끓는점보다 낮은상태에서도 액체상태를 유지시켰던 냉매가 공기중으로 분사되면 압력이 낮아지면 짧은시간에 액체에서 기체로 기화하게 됩니다. 이때 기화열이 필요한데 그 기화열을 주변에서 빼았아 가면서 기화하는 거지요 이런 원리를 이용해서 주변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2013. 3. 24.
7차교육과정 상태변화와 에너지 학습지 입니다. 7차교육과정 상태변화와 에너지 학습지 입니다. 2013.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