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집에서 잠깐 포즈를 2003년 12월 25일 민서 집에서 주방장갑을 끼고 잠깐 포즈를 취하다. 2013. 1. 10. 에버랜드에서 고모와 함께 2003년 10월 26일 에버랜드에서 고모와 함께 2013. 1. 10. 장모님 생신날 범이오빠와 함께 2003년 10월 19일 장모님 생신날 범이오빠와 함께 2013. 1. 10. 가을 에버랜드 자동차 운전하는 민서 2003년 10월 10일 에버랜드 오락실에서 자동차 운전대를 잡은 민서 2013. 1. 10. 가을 에버랜드 말타는 민서 2003년 10월 10일 에버랜드 오락실에서 말타고 있는 민서 돈 안넣고 흉내만 2013. 1. 10. 가을 에버랜드 무대위에서 노는 민서 2003년 10월 10일 에버랜드 소형 무대위에서 놀고 있는 민서 2013. 1. 10. 가을 에버랜드에서 회전목마타고 있는 민서 2003년 10월 10일 에버랜드에서 회전목마 타고 있는 민서와 엄마 2013. 1. 10. 2003 추석 노래 부르는 민서 2003 추석때 고운 한복을 차려입고 노래부르는 민서 2013. 1. 10. 미역국을 뒤집어 쓰고... 2003년 10월 12일 일요일 저녁시간 하루종일 찡찡 대던 민서가 드디어 저녁때 사고를 쳤습니다. 저녁을 먹다가 뜨거운 미역국을 엎지르고 만 것입니다. 입고 있던 옷 때문에 더 화상을 심하게 입은 것 같았습니다. 민서의 커다란 두눈에서는 눈물이 흘렀고 민서의 울음 소리는 아파트를 진동 시켰습니다. 급히 옷을 벗기고 보니 배부분과 허벅지 부분에 1도 화상을 입은것 같았습니다. 당황하였으나. 재빨리 소주를 가져다가 화상부위를 닦아 주었고 인터넷 들어가서 검색을 했더니, 맨소레담 로션을 바르라는등, 또는 치약을 바르라는 등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오이 맛사지를 하라는 내용이 가장 합당한것 같아서 오리 맛사지를 실시 하였습니다. 한 10분 정도 하고 나니 민서가 아프지 않다면서 웃기 시작했.. 2013. 1. 10. 이전 1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 292 다음